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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토홀딩스, 이화여대 ECON과 산학협력…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 모색

ECON 학생 12명, 두 팀으로 9월 4일부터 10월 8일까지 시장·소비자 트렌드 분석해 신규 브랜드 전략 제안

미스토홀딩스, 이화여대 ECON과 산학협력…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각화 모색

미스토홀딩스(대표 윤근창)가 이화여자대학교 경영전략컨설팅학회 ECON과 지난 9월 4일부터 10월 8일까지 약 한 달간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회사는 대학생들과 함께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하고 새로운 전략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 가능성을 모색했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10월 8일에는 참여 학생들의 노력과 기여에 감사를 전하는 상패 및 감사패 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스토홀딩스와 ECON이 협력해 실제 기업의 전략적 관심 과제를 대학생들의 시각에서 분석하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접근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 및 소비자 트렌드를 바탕으로 신규 브랜드와 관련된 전략적 가능성을 살펴보고, 기업의 실무적 관점에 대학생들의 새로운 시각을 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젝트에는 ECON 소속 학생 1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시장 및 소비자 트렌드와 관련 산업의 특성을 분석했고, 이를 바탕으로 신규 브랜드 관련 전략과 접근 방안을 제안했다. 실제 기업 과제를 중심으로 시장을 분석한 뒤 그 결과를 구체적인 전략적 제안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거쳤다.

회사 측은 이번 협업이 대학생들에게는 기업의 실제 과제를 바탕으로 시장 분석부터 전략 제안까지 실무에 가까운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미스토홀딩스 역시 학생들이 제시한 다양한 관점과 아이디어를 접하며 시장과 소비자를 새로운 시각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기업의 전략 과제를 매개로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기업의 실무적 관점을 공유하며 상호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으며, 미스토홀딩스는 조직 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새로운 접근 방식을 함께 논의하는 열린 소통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전했다.

미스토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산학협력은 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기업의 사업적 관점을 공유하며 새로운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열린 자세로 받아들이고, 소비자와 시장의 변화에 주목하며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성장 기회를 폭넓게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