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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콤마보니, '뮤즈 런' 이어 겨울 부츠 라인업 선봬… 이세영 화보 공개

스퀘어 토 앵클·더블 버클 미들·롱 부츠에 퍼 버클 슬링백까지, '콜드 씬' 화보로 겨울 스타일링 제안

슈콤마보니, '뮤즈 런' 이어 겨울 부츠 라인업 선봬… 이세영 화보 공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겨울 부츠 컬렉션을 새롭게 제안한다. F/W 시즌 대표 상품인 힐 스니커즈 '뮤즈 런'에 이어 앵클부터 미들, 롱부츠, 퍼 슬링백까지 아우르는 겨울 슈즈 라인업을 선보인다.

슈콤마보니의 '뮤즈 런(Muse Run)'은 스포티한 스니커즈에 여성스러운 힐 라인을 더한 제품이다. 브랜드는 일상부터 중요한 자리까지 폭넓게 신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한다. 회사에 따르면 '뮤즈 런'은 지난 9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45%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가장 반응이 좋은 블랙 색상은 1차 입고 물량이 빠르게 소진돼 리오더에 들어갔으며, 현재 53%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회사는 이 인기가 올겨울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겨울 부츠 라인업의 주력 제품은 세 가지다. 사각 코 디자인을 적용한 '스퀘어 토 앵클 부츠', 빈티지한 바이커 감성을 담은 '더블 버클 미들 부츠', 날렵한 앞코와 클래식한 라인을 갖춘 '롱 부츠'다. 롱 부츠는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풍성한 털 장식으로 보온성을 더한 '퍼 버클 슬링백'을 함께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슈콤마보니는 배우 이세영과 진행한 겨울 화보도 공개했다. 화보 콘셉트는 '콜드 씬(COLD SCENE)'으로, 겨울 도시의 정적 속에서 이세영이 만들어내는 차가우면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았다. 이세영은 롱코트와 원피스, 가죽 재킷으로 도회적인 무드를 연출했고, 레이스 옷을 믹스 앤 매치한 캐주얼 룩도 선보이며 겨울 슈즈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슈콤마보니 관계자는 "'뮤즈 런'에 이어 이번 겨울 슈즈 역시 브랜드 고유의 실루엣과 디테일을 담아냈다"고 말했다. 이어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잡은 슈콤마보니의 부츠 라인업으로 차별화된 겨울 슈즈 트렌드를 지속해서 이끌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슈콤마보니의 F/W 시즌 신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인 코오롱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