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제진흥원(SBA)이 SBA-3PRO와 함께 성장기업 CEO를 대상으로 진행한 '파운더스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SBA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케일업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파운더스 라운드는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 각 회차에서는 AI, 리더십, 글로벌, 사업 확장 등 스케일업 단계에 들어선 기업이 마주하는 핵심 성장 아젠다를 다뤘다. 회차마다 각 분야의 전문가와 성장기업 CEO가 만나 경영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SBA는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 의미를 뒀다.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성장기업 CEO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커뮤니티로 발전시키겠다는 것이 SBA의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