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데카트론(DECATHLON)이 오는 10월 15일(목)부터 28일(수)까지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지하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데카트론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부산 지역 고객들이 브랜드의 스포츠 제품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중심에는 부산의 지역적 특색을 담은 한정판 디자인과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있다. 데카트론은 광안대교 등 부산의 랜드마크에서 영감을 얻은 '부산 익스클루시브 프린팅(BUSAN EXCLUSIVE PRINTING)' 디자인 2종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원하는 의류를 고른 뒤 해당 디자인을 즉석에서 프린팅해 자신만의 아이템을 완성할 수 있다. 다만 프린팅 가능 여부는 상품의 소재와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현장에서 신발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부산 익스클루시브 면 티셔츠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부산 시민들과 함께 달리는 러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데카트론은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중 국가대표 출신 코치진이 직접 지도하는 무료 러닝 클래스 '데카RUNNERS'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데카트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 수 있다.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 W' 출연진을 비롯해 '디어', 심진석 등 스페셜 게스트도 참여해 러닝의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
방문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됐다. 팝업스토어 방문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러닝 심리스 비니를 4,900원, 러닝 보온 헤드밴드 '런 웜'을 6,900원에 판매하는 등 겨울철 러닝 및 방한용품을 특별 할인가에 제공한다. 또한 데카트론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추가하거나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가방, 마사지볼 등을 증정하는 100% 당첨 랜덤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데카트론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부산 본점 팝업스토어는 고객들이 직접 나만의 아이템을 만들고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데카트론의 스포츠 전문성과 브랜드 에너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데카트론 팝업스토어는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지하 1층에 자리하며, 서면역 7번 출구에서 지하 1층 매장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