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대표 신찬호)의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FRANÇOIS GIRBAUD)' 키즈 라인 '마리떼 키즈(MARITHÉ KIDS)'가 10월 13일 김나영·마이큐 패밀리와 함께한 2026 겨울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공개에 맞춰 같은 날부터 26일까지 신제품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난 시즌에 이어 김나영과 마이큐, 두 아들 신우·이준이 다시 참여했다. 브랜드는 가족이 만들어내는 자연스럽고 따뜻한 순간을 통해 마리떼 키즈만의 겨울 감성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캠페인 컨셉은 'WINTER WONDERLAND'다. 겨울이 깊어진 숲속을 배경으로 김나영·마이큐 패밀리의 모험을 그렸다. 상상 속에만 존재하던 커다란 눈사람과 곳곳에 숨겨진 겨울 오브제를 따라가는 낯설고 신비로운 풍경을 통해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동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2026 겨울 컬렉션은 본격적인 추위에 대비한 아우터가 중심이다. 니트와 스웻, 셋업부터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겨울철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넓혔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고려해 편안한 착용감과 보온성을 기본으로 삼았다. 여기에 마리떼 특유의 캐주얼한 무드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일상부터 야외 활동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겨울 시즌의 핵심인 아우터는 종류를 한층 늘렸다. 깔끔한 실루엣의 후드다운재킷, 한겨울까지 든든하게 입을 수 있는 롱다운재킷, 부드러운 질감이 돋보이는 부클 코트 등이 포함됐다. 간결한 로고 디테일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편안한 데일리룩부터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의 설명이다.
액세서리로는 바라클라바와 니트 글러브, 패딩 부츠, 패딩 이어플랩 캡 등을 선보인다. 보온성을 고려한 실용적인 아이템부터 룩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까지 구성했다. 브랜드는 이들 아이템이 아우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윈터 룩을 완성한다고 밝혔다.

마리떼 키즈는 최근 키즈 패션에서 보온성과 활동성은 물론 아이들만의 개성과 취향을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고 봤다. 이에 실용성을 기반으로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아이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겨울 스타일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고객 혜택은 캠페인 화보 공개를 기념해 마련됐다. 마리떼 키즈는 10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신제품 5% 할인과 함께 추가 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