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E.B.M, 나나와 26 WINTER 캠페인 공개… 오픈 프로모션·라이브 방송·매장 사인회 이어간다

시선인터내셔널의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E.B.M이 'Elsewhere, Becoming Me'를 테마로 구조적인 실루엣과 차분한 컬러의 겨울 컬렉션을 선보이고, 11월 4일까지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B.M, 나나와 26 WINTER 캠페인 공개… 오픈 프로모션·라이브 방송·매장 사인회 이어간다

시선인터내셔널이 전개하는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E.B.M(이비엠, 에디션바이미샤)이 브랜드 앰버서더 나나와 함께한 26 WINTER 캠페인을 공개했다. 브랜드는 캠페인 공개와 함께 신상품 할인 프로모션, 스타일리스트 라이브 방송, 오프라인 매장 사인회를 잇달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의 테마는 'Elsewhere, Becoming Me'다. 나나는 반복되는 구조와 그 안에서 변화하는 자신만의 모습을 화보에 담았다. 브랜드는 견고한 구조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과 차분한 컬러를 통해 E.B.M만의 세련된 겨울 스타일을 제안한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나나는 차분한 다크베이지 컬러의 재킷과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버건디 컬러의 니트 레깅스를 더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가을·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다른 착장에서는 캐주얼한 롱 구스 다운에 톤 다운된 이너를 매치해 따뜻한 겨울 무드를 연출했다.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벨벳 팬츠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을 만들었고, 차분한 컬러 조합으로 E.B.M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로열 블루 컬러 니트와 세피아 팬츠를 매치한 룩에서는 여유로운 실루엣과 컬러의 조화가 드러나며, 베이지 톤의 볼캡으로 캐주얼한 포인트를 더했다. 아이보리 컬러의 포근한 니트에 그레이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룩은 부드러운 소재감과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어우러진다.

브랜드에 따르면 나나는 각기 다른 소재와 컬러의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레이어드하며 26 WINTER 컬렉션이 가진 구조적인 실루엣과 편안한 스타일링을 표현했다.

판매 측면에서는 캠페인 공개에 맞춘 오픈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E.B.M은 10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26 WINTER 캠페인 오픈 프로모션을 열고, 기간 중 신상품을 10% 할인하며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호피 숄더백을 증정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접점도 마련했다. 10월 22일 오후 8시에는 서수경 스타일리스트와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며, 10월 23일 오후 3시에는 롯데백화점 본점 4층 E.B.M 매장에서 나나의 매장 방문 및 사인회가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