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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에디션, 26FW ‘바이올렛 어페어’ 공개… 보랏빛 빈티지 무드

캐시미어·플리스·퍼 아우터와 니트 등 구성… 도산 쇼룸 프레젠테이션 거쳐 11월 5일 온라인 오픈

아뜰리에 에디션, 26FW ‘바이올렛 어페어’ 공개… 보랏빛 빈티지 무드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아뜰리에 에디션(ATELIER EDITION)이 26FW 메인 컬렉션 ‘바이올렛 어페어(VIOLET AFFAIR)’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보랏빛이 지닌 깊이 있는 매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랏빛 특유의 우아함과 로맨틱한 감성을 빈티지한 무드와 함께 풀어냈으며, 포근한 텍스처가 느껴지는 소재와 차분한 컬러 믹스로 짙고 깊이 있는 계절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캐시미어와 플리스 소재의 재킷, 볼륨감이 돋보이는 퍼 재킷 등 아우터를 비롯해 실루엣과 패턴을 자유롭게 변주한 니트류, 스커트와 팬츠 등으로 구성했다.

아우터 가운데 ‘엠벨리시드 캐시미어 재킷’은 캐시미어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부드러운 촉감을 살린 제품으로, 클래식과 트렌드를 넘나드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플라워 폴라 플리스 재킷’은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갖춰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착용하기 좋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리버서블 퍼 칼라 재킷’과 ‘스파티드 포(Faux) 퍼 재킷’은 캐주얼과 포멀함을 오가며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니트 라인으로는 플라워 패턴으로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한 ‘플라워 자카드 라운드 카디건’과 라쿤 소재를 믹스해 고급스러운 텍스처를 더한 ‘라쿤 스트라이프 칼라 니트’를 함께 선보인다. 스트라이프 니트는 퍼플과 브라운, 차콜과 카키 등 계절감이 느껴지는 컬러 조합으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 밖에도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모헤어 V넥 니트’와 ‘브러시드 캐시미어 라운드 니트’, 텍스처가 돋보이는 ‘샤기 미디 스커트’, 여유롭고 편안한 와이드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뜰리에 에디션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도산 쇼룸에서 26FW 컬렉션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신규 컬렉션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구매 금액에 따라 ‘헤어 U 핀’과 ‘레더 로고 트림 롱 글러브’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온라인 공식 스토어에서는 11월 5일부터 26FW 컬렉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오픈 후 3일간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